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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텍연, 오스트리아 Dornbirn GFC와 업무 계약 체결 세계 최대 국제섬유컨퍼런스 Dornbirn GFC-Asia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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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56회 작성일 20-01-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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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다이텍연구원(이사장 민웅기)은 지난 10월 21일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ITMF(국제섬유생산자연맹) 총회에서 오스트리아 Dornbirn GFC와 업무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업무 계약은 오스트리아 Dornbirn GFC(Global Fiber Congress), AFI(오스트리아 섬유연구소),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아시아 국가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네트워크 구축과 대구경북지역 섬유산업 홍보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대구에서 개최될 Dornbirn GFC-Asia 컨퍼런스 개최에 대한 4자간 상호 협력을 담고 있다.

다이텍연이 4자간 체결한 업무제휴 계약의 주된 내용을 보면 매년 3월 대한민국 대구에서 Dornbirn GFC-Asia 개최를 위한 공식 협약을 체결하고, 사무국은 다이텍연구원에서 운영하며, Dornbirn GFC-Asia의 특별 초청강사 및 연사 섭외와 강의 주제 선정 및 컨퍼런스 운영 전반에 관한 협력에 필요한 사항이다.

Dornbirn GFC는 오스트리아 Lenzing AG(렌징), 유럽화학섬유연맹을 중심으로 화학섬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섬유컨퍼런스로 오스트리아 도른비른에서 Fiber innovation, Nonwoven, Technical textile 등 5~7개의 관련 주제로 매년 100여개의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1961년 시작해 올해 58회째 진행돼 왔는데 규모는 30개국에서 800여명이 참석한다.

국제적인 환경 문제점에 대한 경고 및 나라별 정책 해결방안 모색하고, 미래의 연구테마를 확보하고 유럽국가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Dornbirn GFC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른 지속 가능성과 순환 경제, 디지털화 등의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젊은 기업가 및 신생 회사를 지원하기위한 네트워킹 플랫폼을 제공하는 START-UP DAYS 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이목을 끌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1-03 15:06:08 뉴스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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